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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하나님, 누구와 더 가까운가?
2025-03-23 16:21:13
아름다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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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진(上善若水) 2025-03-29 15:19:53
세상과 하나님, 누구와 더 가까운가?(야고보서 4:1-10, Word) 세상과 친구가 된 사람들 1. 성경에서도 우리 주변 (환경)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충고하고 있다. (딤후2:22, “죄와 유혹의 블랙홀”) 2. 한 부류의 사람들은 “(세상)을 가까이하는 람들이”이다. 3. 그 특징 중에 하나는, (정욕/욕심)을 따라서 산다는 것이다. (1절) 4. 우리가 정말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께 구하지 않기 때문이고, 구해도 얻지 못하는 것은 (정욕/욕심)을 위해서 잘못 구하기 때문이다. (2下-3절) 5. 다른 하나는,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는 것이다. (4절) 6. 하나님과 우리의 사랑은 (배타)적인 사랑이 되어야 한다. (5절)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들 1. 반면에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들”이 있다. (8절上) 2. 먼저,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들은, (겸손)한 사람들이다. (6절) 3. 둘째로,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복종/순종)하는 사람들이다. (7절) 4. 셋째로,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들은, (성결/거룩)한 사람들이다. (8절下) 5. 우리가 낮아지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존귀)하게 하신다. (10절) 세상과 하나님, 누구와 더 가까운가?(야고보서 4:1-10, 설교 내용 요약) 사람은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는 존재입니다. 성경은 디모데후서 2장 22절에서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고 하며, 죄와 유혹의 블랙홀 같은 세상에서 벗어나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하라고 권면합니다. 세상과 친구가 된 사람들은 세상의 가치를 추구하며 욕심과 정욕을 따릅니다. 이들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 구하지 않거나, 정욕을 채우려는 잘못된 동기로 구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세상을 사랑하는 이들은 결국 하나님과 원수가 되며, 이는 하나님과의 배타적인 사랑의 관계를 깨뜨리는 심각한 영적 문제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들은 겸손한 이들입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철저히 순종하며, 마귀를 대적하고 영적 전쟁에 임하는 전사의 마음을 품고 살아갑니다. 또한 그들은 거룩함을 삶의 중심 가치로 삼고, 세상의 쾌락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결한 삶을 추구합니다. 비록 이런 삶이 고통과 눈물을 동반할지라도, 하나님은 그들을 존귀하게 세우십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삶은 결국 하나님의 인정과 높이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는 누구와 더 가까이하며 살아갈 것인가? 이는 곧 우리 신앙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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