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   >   주일예배

주일예배

목마른 인생, 복음을 만나다
2024-09-08 13:40:34
아름다운교회
조회수   114

댓글

김두진(上善若水) 2024-09-08 20:16:03
한낮에 물을 길으러 나온 여인 1. 사람들은 저마다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싶어 하지만, 세상의 것을 추구하면서 사는 삶에는, 도무지 (진정한 만족)이 없다. 2.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에 들어가셨는데, 우연히 지나가신 것이 아니라 그곳을 들러서 가셔야만 할 이유가 있으셨다. (요4:3-4) 3. 예수님께서는 한낮, 즉 정오의 햇살이 뜨겁게 내리쬘 때, (야곱)의 우물에 도착하셨고, 한 사마리아 여인도 물을 얻기 위해서 그곳으로 나아왔었다. (6-7절) 4. 사마리아 여인은 (남편)을 다섯 번이나 바꾸어 가면서, 자신의 삶이 달라지기를, 아니 자신의 삶에 진정한 행복과 만족이 있기를 원했다. (요4:17-18, 벧전3:6, 호2:16)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5. 예수님께서는 모든 사회적인 금기와 제약을 깨뜨리시고, 예수님이 (목마른) 한 인생을 기꺼이 찾아오시는 분이시다. (9절) 6. 예수님께서는 당신에게 (생수)를 구하라고 말씀하셨고, 예수님의 말씀은 이 여인에게 깊은 관심과 의문을 불러 일으켰다. (10, 12절) 7. 예수님께서는 그 여인의 갈망과 기대를 아시고, 그 여인에게 놀라운 (비밀)을 들려주셨다. (13-14절) 8.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해결되지 않았던 인생의 갈증이, 예수님의 (복음)을 통해서 비로소 해결되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는 것이었다. 9. 우리는 세상의 가치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족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 이관형 담임목사님께서는 요한복음 4장 5-14절에 나오는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와 함께, 인생의 참된 만족과 행복을 설명합니다. 세상의 물질적 성공이나 인간관계에서 얻는 만족은 한시적이고 진정한 갈증을 해결하지 못한다고 강조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남편을 다섯 번씩이나 바꾸어 가며 행복을 찾으려 했지만, 진정한 만족을 얻지 못했던 것처럼, 세상의 가치로는 우리의 인생의 공허함을 채울 수 없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주신 “생수”가 바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복음임을 설명하며, 이 복음을 통해서만 인간의 영적 갈증이 해소된다고 말합니다. 세상의 물질적 가치와 만족은 잠깐일 뿐이지만, 예수님이 주시는 생수는 영원히 지속되는 만족을 줍니다. 결국, 이 메시지는 세상에서의 성공이나 쾌락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진정한 기쁨과 만족을 찾을 수 있다는 복음의 핵심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전체 메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