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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운 인생, 복음을 만나다
2024-10-20 13:46:36
아름다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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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진(上善若水) 2024-10-20 20:45:49
2024-10-20 고통스러운 인생, 복음을 만나다(마가복음 5:25-34) 인생은 말 못 할 고통의 연속이다. 1. 때로는 우리 삶에도 차마 다른 사람들에게 다 말하지 못하는 (고통)스러운 상황이 있을 때가 있다. 2. 이 여인이 앓은 혈루증이라는 병은, 고통스러운 질병임과 동시에, 종교적으로 (부정)하다고 정죄를 받는 병이었다. (레 15:20) 3. 이 여인은 자신의 병을 고치기 위해서 모든 방법을 찾아서 노력해 보았지만, 돈만 쓰고 병세는 더욱 (악화)되었다. (26절) 4. 살아있는 한 (고통)은 있기 마련이고, 우리의 노력으로 해결되지 않는 고통스러운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5. 그런데 이 여인은 (복음)의 소식, 즉 예수님이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을 치유하셨다는 소문을 들었다. (27절) 6. 이 여인은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만 대어도, 자신의 병이 나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졌다. (28절) 7. 믿음이란, (예수님/하나님)을 그 무엇보다 크게 보는 것을 말한다. 8. 이 여인은 ‘전인적인 (구원 = 육신의 치유 + 영생)’ 믿었다. 9. 이 여인의 기대처럼, (복음)의 능력은 놀라운 변화를 일으켰다. (29절) 10. 고통을 넘어서는 이 여인의 (믿음)과 (복음)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가, 그 여인의 인생을 바꾸었고, 평안과 복을 누리게 되었다. (34절) 오늘 담임목사님의 설교는 마가복음 5:25-34의 혈루증 여인의 이야기와 우리의 삶 속 고통에 대한 메시지로 전개되었습니다. 설교의 핵심은 인생이 끊임없는 고통의 연속이지만, 복음을 통해 그 고통을 극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혈루증 여인은 병 뿐만 아니라 종교적 부정함으로 사회적 소외를 겪었고, 모든 노력을 다해도 상황은 악화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믿음으로 그분의 옷자락을 만지며 치유를 기대했습니다. "믿음"이란 예수님을 모든 문제보다 크게 보는 것이며, 복음을 붙잡는 믿음이야말로 인생을 변화시킨다고 강조합니다. 이 여인의 믿음은 단순한 육체적 치유를 넘어 전인적인 구원과 영적 회복을 가져왔습니다. 목사님은 오늘날의 어려운 가정과 개인의 문제들도 세상의 방법으로는 해결되지 않지만, 복음의 능력을 붙잡을 때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결론적으로, 고통을 피하지 않고 믿음으로 나아가 복음을 붙잡을 때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과 은총이 우리 삶에 넘쳐날 것을 강조하며, 승리하는 신앙의 삶을 격려하는 메시지로 설교가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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