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   >   주일예배

주일예배

마지막 때를 사는 키워드 (1) 성품
2024-12-04 20:48:14
아름다운교회
조회수   94

댓글

김두진(上善若水) 2024-12-10 10:01:13
마지막 때를 사는 키워드(1) 성품 Word(베드로후서 1:3-11, 이관형 담임목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 1. (말세)는 예수님의 초림, 즉 처음 오심으로부터 시작해서, 예수님의 재림, 즉 다시 오심으로 완성되는 시기를 가리키는 것이다. 2. (대림절)이라는 기간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억하면서 감사하고, 이제 온 세상의 심판자이자 역사를 완성하실 주님으로 다시 오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기간이다. 3. 우리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받아서 누리게 된다. (3절, 구원의 유익) 4. 우리가 구원을 받음으로써, 우리는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이 되었다. (4절, 요일1:3, 구원받은 사람의 존재적인 특징) 우리가 힘써야 할 것 1. 우리가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었다면, 우리는 믿음, 덕,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 우애, 그리고 사랑이라는 덕목에 더욱 힘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5-8절, 구원받은 사람들의 삶의 태도) 2. 이런 덕목들도 스스로의 노력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서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다. 3. 우리가 이런 삶을 살게 될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 즉 하나님 나라에 넉넉하게 들어가게 된다. (11절, 구원받은 사람들의 결론) 4. 우리는 마지막 때를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인다운 (성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 마지막 때를 사는 키워드(1) 성품(베드로후서 1:3-11, 이관형 담임목사) 요약 우리가 살아가는 말세는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 사이의 시기로, 예수님께서 오심을 기억하며 감사하고 다시 오실 날을 소망하는 대림절의 정신과 맞닿아 있습니다. 하나님은 신적인 능력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며,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누리게 하셨습니다(3절). 이로써 우리는 세상에서 썩어질 정욕을 피하고,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었습니다(4절). 이는 우리의 존재적 변화로,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거룩함을 닮아가는 삶을 의미합니다. 구원받은 자로서 우리는 믿음, 덕,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 우애, 사랑 등 그리스도인의 덕목을 힘써 추구해야 합니다(5-8절). 이러한 덕목들은 우리의 노력만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주님을 알아가며 그분의 충만함을 경험할 때 성령의 열매로 우리의 삶은 풍성해집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는 세속적 가치가 아닌 그리스도인다운 성품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러한 성숙한 신앙인의 삶을 통해 예수님의 영원한 나라에 넉넉히 들어가 영광스러운 구원을 누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11절).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전체 메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