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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사랑
2024-11-17 13:10:42
아름다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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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진(上善若水) 2024-11-18 10:08:23
가장 위대한 사랑(로마서 8:35-39, 이관형 담임목사) 끊을 수 없는 사랑 1. (사랑)은 참 위대하고, 우리가 누군가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은 참 중요하다. 2. 세상에서 경험하는 사랑도 대단하지만, 바울은 그보다 더 위대한 (그리스도의 사랑)이 있다는 것을 말씀해 주고 있다. (35절) 3. 첫째로, 우리를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있다는 것이다. 4. 둘째로,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려고)하는 것들이 있다는 것이다. (35, 39절 下, 38-39절) 5. 셋째로, 그러나 그 무엇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것이다. (35, 39절, 사49:15) 사랑이 이긴다 1. 바울은 우리가 주님을 위한 삶을 살 때, 죽을 것 같은 (고난)을 경험하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다. (36절) 2. 비록 예수를 믿으면서 살아가는 삶이, 죽음의 위기와 고난이 있고, 답답하고 힘든 일들이 많을지라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으로 인해서 우리가 넉넉히 세상에서 (승리)한다는 것이, 바로 우리에게 주어진 결론이다. (37절) 3. 세상의 그 무엇도, 심지어 죽음까지도 끊을 수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고, 이 추수감사 주일에 감사와 감격으로 예배하기를 바란다. 이관형 담임목사님께서는 로마서 8장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고 변치 않는지를 강조합니다. 세상에서 경험하는 사랑도 놀랍지만, 그리스도의 사랑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고 영원합니다. 바울은 첫째,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생명을 내어 주신 사랑이 우리의 삶에 늘 함께하고 있음을 선포합니다. 둘째,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려고 하는 환난, 박해, 사망 같은 세상의 어려움과 고난이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셋째, 하지만, 그 어떤 것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다는 확신을 전합니다. 바울은 우리가 주님을 위한 삶을 살 때 고난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고난이 끝이 아니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으로 인해 반드시 승리할 것을 강조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죽음조차 끊을 수 없는 사랑이며, 그것이 우리를 지탱하는 힘입니다. 추수감사 주일을 맞아 우리는 이 사랑을 깊이 깨닫고, 고난 속에서도 감사와 찬양으로 예배드리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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