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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요새를 무너뜨리라
2024-10-28 13:50:14
아름다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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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진(上善若水) 2024-10-29 20:34:44
견고한 요새를 무너뜨려라(고린도후서 10:4-6) 내우외환(內憂外患)의 기독교 1. 종교개혁의 5대 정신은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그리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고, 종교개혁의 슬로건은 “개혁된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2. 교회의 “내적인 위기”는 무엇보다 (복음) 중심적인 신앙을 잃어가고 있고, 또한 교회 안에서도 각종 악한 일들과 죄가 번져가고, 거짓과 탐욕, 정욕과 중독의 문제 등이 심각해지고 있다. 3. 교회의 “외적인 위기”는, 세상은 이미 (인본)주의적이고, (세속주의적)인 가치관이 지배하고 있고, 물질과 권력과 쾌락이라는 강력한 무기로,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를 압박하고 세상의 변두리로 밀어내고 있다는 것이다. 4. 이번에 “차별금지법”이라는 악법 제정을 저지하고자 하는 한국교회의 공동의 움직임은, 거룩한 영적 (개혁/싸움)의 한 실천이다. 5. 이 “차별금지법”은 “성적인 차별”을 철폐한다는 미명 하에, “동성애”를 허용하여 이 땅의 성적인 윤리를 뒤흔들고 (성경적)인 가치관을 주장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처벌하려는 목적이 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대적하는 세상을 이기라 1. 오늘날 우리가 처한 영적인 (싸움)의 현실은, 각종 궤변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로막는 교만과의 대결이다. (4-5절) 2. 우리의 싸움은 육체적이고 물리적인 싸움이 아니라 (영적)인 싸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복음의 진리, 기도의 힘, 성령의 지혜) 3. 우리가 세상 속에서 이런 영적인 승리를 얻기 위해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태도는 말씀에 대한 ‘온전한 (순종)이다. (6절) 기독교는 오늘날 내우외환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내적인 위기"는 복음 중심의 신앙이 약화되고, 교회 내에서 거짓과 탐욕, 정욕과 중독이 만연하는 것입니다. "외적인 위기"로는 세상의 인본주의적, 세속주의적 가치관이 지배하며, 물질과 권력, 쾌락을 통해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압박하고 변두리로 밀어내려는 상황입니다. 한국교회는 특히 "차별금지법" 제정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이 법은 동성애를 허용하며 성경적 윤리와 가치를 수호하는 교회를 처벌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응은 거룩한 영적 싸움의 실천입니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10:4-6에서 우리의 싸움이 물리적이 아닌 "영적인 싸움"임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기도와 복음의 진리, 성령의 지혜라는 무기로 세상의 교만과 궤변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이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에 대한 온전한 순종"입니다. 교회는 복음으로 무장하여 세상의 견고한 요새를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지식을 온전히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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