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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실천하는 신앙
2025-02-09 15:32:10
아름다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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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진(上善若水) 2025-02-15 17:27:25
말씀을 실천하는 신앙(야고보서 1:19-25, Word)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와 성내기를 더디하라 1. 때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향해서 (위선적)이라고 비판하는 경우가 있다. 2. 야고보 사도는 신앙인들이 적극적으로 해야 할 한 가지로, 잘 듣는 사람들, 즉 (경청)하는 사람들이 되라고 충고하고 있다. (19절) 3. 사실 (전도)도 우리가 일방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한 관심과 경청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4. 동시에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절제해야 하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말하는)것을 절제해야 하고, 다른 하나는, (성내는) 일을 더디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19-20절)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1. 우리가 이런 삶을 살 수 있는 비결은, 온유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21절) 2. 또 한 가지 아주 중요한 당부는, 우리가 말씀을 듣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말씀을 (행/실천)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22절) 3. 우리가 위선적이라는 비난을 받는 이유는, (말씀)대로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4. 바리새인들도 말만 하고, 자신들은 (삶)으로 모범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님께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책망을 받았다. (마23:3) 5.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면서 살면, 우리는 말씀의 (복)을 누리면서 살게 된다. 말씀을 실천하는 신앙(야고보서 1:19-25, 설교 내용 요약) 사람들은 때때로 그리스도인들을 위선적이라고 비판합니다. 이는 우리가 말하는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야고보 사도는 신앙인들에게 먼저 경청하는 자세를 가지라고 권면합니다(19절). 전도도 마찬가지로, 복음을 전하기 전에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동시에 우리는 말을 조심하고 성내는 것을 절제해야 합니다(19-20절). 무분별한 말과 분노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온유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21절), 단순히 듣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행하는 신앙을 실천해야 합니다(22절). 바리새인들은 말과 행동이 다르기에 예수님께 "외식하는 자들"이라는 책망을 받았습니다(마23:3). 그와 달리 우리는 삶을 통해 본을 보여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복을 허락하십니다(25절). 신앙의 본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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