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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하지 말라
2025-02-16 15:32:10
아름다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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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진(上善若水) 2025-02-18 09:16:51
차별하지 말라(야고보서 2:1-9, Word) 믿음은 차별을 극복한다. 1.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차이/다름)을 존중하고 인정하려고 하기 보다는 (차별)을 용인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 야고보 사도는 우리가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이라면, 결코 차별을 용인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고 있다. (1절) 3. (차별)이란 악하고 잘못된 가치 판단이라는 것이다. (4절) 4. 기독교 신앙은 (차이/다름)을 존중하면서도, “차별”에 대해서는 반대해 왔다. 5. 이처럼 우리 기독교 신앙은 “평등”이 아니라 (공평)을 추구한다. (마25:21, 23) 6. 우리 기독교 신앙은 세상의 (차별)을 없애고, 하나님의 공평하심을 실천하는 일을 해 왔고, 앞으로도 그 일을 해 나가야 한다. 차별을 극복하는 신앙의 가치 1. 하나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5절) 2. 다른 하나는, 이웃 (사랑)의 가치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8절) 3.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차별을 넘어서, 하나님의 (공평)하심을 세상 속에 구현하면서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차별하지 말라(야고보서 2:1-9, 설교 내용 요약) 믿음은 차별을 극복한다 세상은 차이를 존중하기보다는 차별을 용인하는 경향이 있다. 야고보 사도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가졌다면, 결코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1절). 차별이란 잘못된 가치 판단이며, 사람의 소유나 신분에 따라 대우를 달리하는 것은 악한 태도이다(4절). 기독교 신앙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지만, 차별에 대해서는 단호히 반대해 왔다. 우리는 평등이 아닌 공평을 추구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다른 역할과 능력을 주셨으며, 이에 따라 공평하게 평가하신다(마25:21, 23).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차별을 없애고, 하나님의 공평하심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차별을 극복하는 신앙의 가치 우리는 두 가지 중요한 신앙적 가치를 가져야 한다. 첫째,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5절). 세상의 부유함과 가난함은 일시적이며,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사람들에게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상속해 주신다. 둘째, 이웃 사랑의 가치를 실천해야 한다(8절). 참된 사랑은 차별을 뛰어넘으며,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공평하심을 세상 속에 구현하며, 차별을 극복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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