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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소망
2024-11-24 13:37:26
아름다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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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진(上善若水) 2024-11-26 22:43:26
가장 위대한 소망 Word(로마서 8:18-25, 이관형 담임목사) 소망의 내용 1. 상황과 환경이 다르기는 하지만, 때로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도 이런 냉혹한 (현실)을 경험하면서 살아갈 때가 있다. 2. 신앙은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18절上) 3.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은, “오늘의 고난을 넘어서 내일의 영광을 바라보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18절) 4. 지금 우리가 경험하는 고난의 크기보다는 우리가 누리게 될 (영광)의 크기가 훨씬 더 크다는 것이다. (고후 1:8-9) 믿음으로 인내하면서, 위대한 소망을 품는 사람들이 되라. 1. 우리가 가진 소망은 모든 사람들과 세상의 소망으로 (확대)되어야 한다. (19절) 2. 모든 피조물도 썩어져서 사라질 유한한 세상의 가치, 그리고 그들의 삶을 완전히 얽어 매고 있는 것 들에서 벗어나서, 진정한 (자유)와 해방을 원한다는 것이다. (21-23절) 3. 우리가 오늘의 고난을 딛고, 내일의 영광을 소망하면서 사는 것처럼, (세상)을 향해서도 우리는 이 놀라운 소망, 이 위대한 소망을 증거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4. 눈에 보이는 소망은, 진정한 (소망)이 아니다. (24절, 계2:2,4) 5. 지금 당장 보이지는 않아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예비하신 그 놀라운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인내)하면서 흔들림 없이 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이관형 담임목사님께서는 로마서 8장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소망이 무엇인지 강조합니다. 신앙은 고난 속에서도 내일의 영광을 바라보는 진지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현재의 고난은 지나가지만, 우리가 누리게 될 영광은 그 크기와 영원성에서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합니다(18절). 이 소망은 단순히 개인의 희망이 아니라 세상 전체를 향해 확대되어야 합니다. 세상의 피조물조차 썩어질 가치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와 해방을 갈망합니다(21-23절). 이처럼 믿음으로 고난을 인내하며 소망을 품고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을 향해 이 위대한 소망을 증거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참된 소망이 아닙니다(24절). 우리가 지금 당장 눈으로 확인할 수 없어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의 소망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흔들림 없이 인내하며 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향해 이 소망의 복음을 전하며, 모두가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미래를 함께 바라보도록 초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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