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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시련을 만났을 때
2025-01-12 17:50:50
아름다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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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진(上善若水) 2025-01-13 10:06:16
믿음이 시련을 만났을 때(야고보서 1:1-4, 12-15, Word) 시련을 기쁘게 여기라. 1. 때로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도 이런 (시련)이 찾아올 때가 있다. 2. 야고보 사도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다가 시험을 만나게 되면, 그것을 (기쁘게) 생각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2절) 3. 고난과 시련에 대해서 대표적으로 잘못된 두 가지의 반응은, 하나는 낙심하거나 절망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 시련을 의아하게 여기거나 불평하는 것(벧전4:12)이다. 4. 우리가 시련을 만났을 때, 그것을 기쁘게 여겨야 하는 이유는, 시련을 통해서 (인내)를 배우기 때문이다. (3절) 5. 인내가 중요한 이유는, 우선 인내는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하는 최고의 (성품/덕목) 중의 하나(4절)이고, 다른 하나는, 인내의 결과가 바로 (생명)의 면류관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12절) 시련의 유사품을 주의하라. 1. 시련의 유사품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유혹)이다. 2. 성경에 나오는 (시험)은 2가지 의미인데, 하나는 “시련, 테스트” (창22:1)이고, 다른 하나는 “유혹”이다. 3. 우리가 유혹에 넘어가는 이유는 (욕심) 때문(14절)이고, 그 욕심의 결과는 영원한 (사망)(15절)이다. 4. 우리는 믿음의 (시련)을 기쁘게 여기고, (욕심/유혹)을 제어해서, 인내의 열매를 맺고, 영원한 상급을 누리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믿음이 시련을 만났을 때(야고보서 1:1-4, 12-15, 설교 내용 요약) 야고보 사도는 믿음의 삶 속에서 겪는 시련을 기쁘게 여기라고 권면합니다(야고보서 1:2). 시련 자체가 즐거운 것은 아니지만, 이를 통해 인내를 배우고, 성숙한 신앙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1:3-4). 인내는 성령의 열매이자, 그리스도인의 필수적인 성품으로, 시련을 이겨낸 자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게 됩니다(1:12). 반면, 시련과 혼동하기 쉬운 유혹은 사탄이 우리의 욕심을 이용해 믿음을 흔들려는 것입니다(1:14). 시련은 우리의 믿음을 연단하여 성숙하게 하지만, 유혹은 욕심을 잉태하여 죄와 사망을 낳습니다(1:15). 따라서 시련과 유혹을 구별하고,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해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믿음의 길에서 시련은 피할 수 없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올 한 해, 시련이 올지라도 기쁨으로 인내하며, 믿음의 연단을 통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좋은 것들을 누리는 복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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