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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보던 인생, 복음을 만나다
2024-09-29 13:10:32
아름다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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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진(上善若水) 2024-09-29 20:38:54
2024-09-29 못 보던 인생, 복음을 만나다. 요한복음 9:1-12 날 때부터 시각장애인인 한 사람 1. 우리가 가진 (시각/시각적인 경험)에 대한 오해는, 우리가 본 것에 대해서 지나칠 정도로 확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2. 예수님 당시에는 (장애/질병)에 대해서 아주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2절) 3. 예수님께서 강조하신 것은, 그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있다는 것이다. (3절) 4. 우리는 예수님의 (관점)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한다. (4절) 무엇을 보면서 살고 있는가? 5. 예수님께서 당신이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다. (5절) 6. 우리는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그 은혜를 누리는 것이다. (7절) 7. (복음)이신 예수님 안에서, 그의 삶은 완전히 변화되었고, 자신의 가장 심각한 문제가 해결되는 은혜를 누리게 되었다. (11절) 8. 교만한 사람들은 정작 그들이 진리를 모르고 어리석은 인생임을 깨닫게 하시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사람들은 (믿음)의 눈을 여셔서 진리의 빛을 보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요9:39) 9. 복음이신 예수님께서는 그저 세상의 것이 전부인 것처럼, 세상에만 시선을 고정하고 살아가는 우리의 참된 (영적인 눈)을 뜨게 하셔서, 하나님의 나라의 영원한 축복을 보게 하신다. 이관형 담임목사님의 설교 핵심 메시지는 "영적인 눈을 뜨라"는 것입니다. 목사님은 자신의 시력 문제를 예로 들면서 시각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우리가 육체적 시각을 맹신하는 것처럼, 영적인 시각도 자주 놓친다는 점을 상기시키십니다. 시각은 우리의 가장 중요한 감각 중 하나로, 많은 정보를 제공하지만 왜곡될 때도 많습니다. 목사님은 예수님과 제자들이 만난 맹인의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께서 육체적 시각 뿐만 아니라 영적인 시각을 회복시키시는 분임을 강조하십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시각 장애를 죄의 결과로 여겼으나, 예수님은 이를 하나님의 일하심을 드러내기 위한 기회로 보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하거나 비난하기보다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들을 이해하고 긍휼히 여겨야 합니다. 목사님은 우리가 육신의 눈으로는 볼 수 있지만, 영적인 일들, 즉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을 지적합니다. 결론적으로, 참된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일에 눈이 멀지 않고, 하나님의 일과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바라보며 살아가야 한다고 설교는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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