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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는 인생, 복음을 만나다
2024-10-06 13:09:49
아름다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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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진(上善若水) 2024-10-06 17:29:57
미움 받는 인생, 복음을 만나다. (마가복음 2:13-17) 미움 받는 인생을 찾아오신 예수님 1.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미움/혐오)의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2. 예수님께서 지나가는 길에 세리 (레위)를 부르셨다. (14절) 3. 예수님께서는 미움 받는 그 한 사람도 찾아오셔서, 그의 인생을 (변화)시키기를 원하셨다. 4. 예수님께서 레위를 부르셨을 때, 그는 미움 받는 자리, 죄악된 자리를 버리고 (결단)하고 일어났다. (14절, 요 3:13) 5. 복음이신 예수님을 만난 삶은 말로 다할 수 없는 (기쁨)의 삶이고, (주님)을 위해서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15절) 우리도 예수님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6. 레위는 예수님을 만나고 제자의 삶을 살게 되었지만, 여전히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미움/혐오)의 자리에 머물러 있었다. (16절) 7. (율법)의 정신은 “부정한 것을 멀리해서, 거룩함을 지키라”는 것이지만, (복음)은 “부정한 것을 정결하게 하는 능력”이다. (마 5:43-44) 8. 우리의 삶이 새로워지지 않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변화되지 않는 것은, 예수님의 (복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17절) 9. (복음)의 능력으로 미움을 극복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평안을 누리면서 살아가라. 이관형 담임목사님은 본 설교를 통하여 갈등과 미움이 넘치는 세상 속에서 복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를 실천할 것을 권면합니다. 미움은 쉽게 퍼지며, 사람들 사이의 갈등과 상처를 악화시키지만, 예수님은 죄인과 미움 받는 사람들을 포기하지 않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키셨습니다. 특히 세리 레위를 부르신 사건은 예수님이 한 생명도 소중히 여기시고 그를 구원하고자 하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성도들도 복음을 통해 다른 사람을 정죄하기보다 사랑으로 품어야 하며, 갈등 속에서도 복음의 능력을 통해 화해와 평안을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미움 대신 사랑을, 갈등 대신 평안을 추구하는 삶입니다. 성도들은 복음을 통해 자신과 공동체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향해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를 전해야 할 책임이 있음을 상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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