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   >   주일예배

주일예배

위로부터 난 지혜
2025-03-16 15:59:22
아름다운교회
조회수   54

댓글

김두진(上善若水) 2025-03-22 09:24:27
위로부터 난 지혜(야고보서 3:13-18, Word) 세상의 지혜 1. 세상의 지혜는 똑똑한 (악마)들을 길러내고 있다. 2. 오늘날 우리 사회의 문제는, 엘리트는 많은데, (리더)가 적다는 것이다. 3. 야고보 사도는 자신의 선행으로, 그 지혜가 (온유)하다는 것을 행함으로 증명하라고 요구했다. (13절) 4. (세상)의 지식을 가진 사람들은 그 마음에 시기와 다툼이 있고, 그 지식은 진실하지도, 자랑할 만한 것도 되지 못한다. (14절) 5. 야고보 사도는 이런 (세상)의 지혜의 본질은, “땅 위의 것, 정욕의 것, 귀신의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15절) 위로부터 난 지혜 1. 성경은 우리가 구해야 할 지혜의 본질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고, 그 지혜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잠1:7, 잠9:10, 시111:10) 2. 먼저, “위로부터 난 지혜”는 (성결/거룩)한 지혜이다. (17절, 마10:16) 3. 둘째로, “위로부터 난 지혜”는 (화평)한 지혜이다. (17-18절) 4. 셋째로, “위로부터 난 지혜”는 선하고 (양순/따뜻한)한 지혜이다. (17절) 5. 우리는 “위로부터 난 (지혜)”를 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위로부터 난 지혜(야고보서 3:13-18, 설교 내용 요약) 오늘날 우리는 지식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야고보 사도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진정한 지혜가 무엇인지에 대해 묻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는 선행과 온유함으로 자신을 증명하라." (13절) 참된 지혜는 단지 머릿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드러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지혜는 종종 자신만을 성공시키는 데 쓰이며, 그 본질은 시기와 다툼으로 가득합니다. 이는 "땅의 것, 정욕의 것, 귀신의 것"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오히려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똑똑한 악마들을 길러내고 있다는 우려는, 단지 이론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반면에 ‘위로부터 난 지혜’는 전혀 다릅니다. 성경은 그 지혜의 시작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데 있다고 말합니다. 이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거룩합니다. 둘째, 화평을 추구하며 관용과 양순함으로 관계를 이룹니다. 셋째, 선하고 따뜻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편견이나 거짓이 없고, 평화를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는 지혜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지식만을 쫓기보다, 위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지혜를 간절히 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한 지혜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참된 리더로 서야 할 것입니다.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전체 메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