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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섬김으로 성숙함을 드러내는 교회
2025-01-05 15:53:57
아름다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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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진(上善若水) 2025-01-06 09:45:24
나눔과 섬김으로 성숙함을 드러내는 교회(야고보서 1:26-27, Word) 참된 경건이란 무엇인가? 1.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정말 (성숙)한 모습인지, 아니면 어린아이에 머물러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고전13:1-2) 2. 경건에 대한 오해는,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고, 전혀 (절제)하지 않거나 삼가지 않는 모습이 있다는 것이다. (26절) 3. 야고보 사도는 헛된 (경건)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실 때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참된 (경건)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 (27절, 딤후3:5) 4. 하나는, 참된 경건은 다른 사람들, 특히 소외되고 연약한 사람들을 (돌보는) 것이다. 5. 다른 하나는, 참된 경건은 (세속)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지키는 것이다. 나눔과 섬김으로 성숙함을 드러내는 교회 1. 우리 교회는 2025년 한 해, 바로 이런 마음으로 (경건)을 추구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원한다. 2. 우리는 할 수만 있다면 나누고 섬기는 일을 실천하고,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서 다른 사람들에게로 (시선/관심)을 돌려야 한다. 3. 동시에 우리는 (자신)을 지켜서,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나눔과 섬김으로 성숙함을 드러내는 교회(야고보서 1:26-27, 설교 내용 요약) 야고보서 1장 26-27절에서 사도 야고보는 참된 경건이 무엇인지에 대해 가르칩니다. 그는 경건이란 단순히 교회에 출석하고 예배드리는 외적인 모습에 그치지 않으며, 진정한 경건은 삶에서 드러나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참된 경건은 첫째, 소외되고 연약한 사람들을 돌보는 것입니다. 고아와 과부와 같은 사회적 약자를 돌아보며 그들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경건의 모습입니다. 둘째, 참된 경건은 세속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세상의 가치관과 죄의 유혹에서 벗어나 거룩함을 유지하는 삶이 요구됩니다. 야고보 사도는 스스로 경건하다고 자부하지만 말을 절제하지 않는 자는 헛된 경건을 가진 자라고 경고합니다. 참된 신앙인은 자신의 혀를 다스리고,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절제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2025년 우리 교회는 경건을 추구하며 나눔과 섬김으로 성숙함을 드러내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이웃과 세상에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동시에 세속에 물들지 않고, 복음의 중심을 지키며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해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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