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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한 인생, 복음을 만나다
2024-09-15 13:19:37
아름다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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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진(上善若水) 2024-09-15 21:43:26
베데스다는 정말 은혜의 집인가? 1.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희망고문)을 경험하고 있다. 2. 예루살렘의 양문 곁에는 (베데스다)라는 연못이 있었다. (2절) 3. 베데스다는 (은혜)의 집, 자비의 집이라는 뜻인데, 간혹 천사가 못에 내려와서 물이 동할 때, 가장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된다는 전설이 있었기 때문이다. (3-4절) 4.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삶이 꼭 (베데스다 연못의 병자)와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절망을 딛고 일어서게 하는 복음 5. 베데스다 연못가에 38년 된 (만성) 병자가 있었다. (5절) 6. 그의 인생에 놀라운 전환점이 생겼는데, 그것은 (예수님)께서 베데스다에 찾아오신 것이었다. (6절) 7. “네가 낫고자 하느냐”고 물으신 것은, 예수님께서 근본적으로 그의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었다. 8. (예수님)이 없는 베데스다는 절대로 신앙의 자리가 아니다. 9. 예수님께서는 절망 가운데 빠져서, 예수님을 붙잡지도, 의지하지도 못하는 그를 불쌍히 여기시고, 놀라운 (복음)을 들려주셨다. (8절) 10. 우리는 세상의 방법이나 요행을 바라는 인생이 아니라, (구원의 근원)이신 예수님을 만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이관형 담임목사님의 설교 "절망한 인생, 복음을 만나다"는 요한복음 5:1-9의 말씀을 근간으로 베데스다 연못에서 치유를 기다리던 병자의 이야기를 통해 절망 속에 있는 인생들이 어떻게 복음을 만나 변화될 수 있는지를 다룹니다. 목사님은 많은 현대인들이 희망을 가지지만 실망과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지적하며,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때로는 기도가 응답되지 않고 상황이 변하지 않는 절망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예수님은 절망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다가오셔서 그들의 필요를 채우시고, 그들을 치유하셨습니다. 베데스다 연못에서의 치유 사건은 우리의 삶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예수님을 통해 절망이 아닌 소망을 발견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을 만난 병자는 단지 물리적 치유를 넘어서 인생의 근본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복음의 능력을 보여줍니다. 설교를 들어며, Word의 빈칸을 채워가는 것은 큰 은혜가 됩니다. 비록 정답은 아니겠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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